세이프 하우스

처음부터 김장감 넘치게 시작! 주인공은 어리버리 하지만 정의감에 불타고, 노련한 전직 요원을 찾아 떠나는데…

시작이 10이면 끝날 때는 0이 된다.

해품달의 인기

드라마가 성공하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그리고 내가 아는 지식은 다 사라져서 뒤죽박죽이다. 진실과 각색에서 자유로운 건 없겠지만 사극에서만큼은 지켜줬으면 한다.

육계장

친구에게 육계장이 먹고 싶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뜬금없네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곰곰히 떠올려 보니 몇 년 전 상가에 들러 먹은 게 생각났다. 맞다. 친구 말대로 상가에 가야 먹게 된다는 게.

이제 하나둘 친구들이 멀어져 간다. 자의든 타의든. 친척들도 가족들도 그렇게 되고 있다. 어렸을 때 같이 놀았던 친구들의 기억은 이제 희미해지다 못해 사라지는 때가 와버렸다.

좀더 나은 삶을 향해 달려가기 위해 살아왔지만 돌이켜 보면 어렸던 그때가 가장 재미있고 행복했던 시대가 아닐까…

천원짜리가 이리 좋구나.

천원짜리가 이리 좋구나.

문화재에 이름 붙이기

재료+내용+형태

예) 청자 + 사자모양 + 향로

그래서 비슷한 이름이 많구나.
이게 이거 같고. ㅡㅡ

날짜 설정이 없다면 이런 방법을 사용하는 트윗을 보고 설정. 간단한데 머리가 굳었어. ㅡㅡ

날짜 설정이 없다면 이런 방법을 사용하는 트윗을 보고 설정. 간단한데 머리가 굳었어. ㅡㅡ